건조코스 음처기추천
건조 코스는 분쇄된 음식물의 수분을 열풍으로 더 줄이는 코스로, 국물이 많은 음식물이나 습한 계절에 쓰면 좋습니다. 표준 코스 후 이어서 돌리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.

건조 코스 활용
수분이 줄면 부피도 같이 줄어 배출 주기가 길어집니다. 여름철처럼 냄새가 걱정되는 때에는 건조 코스를 한 번 더 돌려 두면 보관이 편합니다. 시간은 투입량과 수분 정도에 따라 달라 상담 때 기준을 알려 드립니다.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역할 | 분쇄물의 수분 추가 제거 |
| 쓰는 때 | 국물 많을 때 · 여름철 |
| 순서 | 표준 코스 후 이어서 |
| 효과 | 부피·냄새 감소 |

